대한핸드볼협회(회장 최태원)는 8월 28일 저녁, 서울 광장동 워커힐호텔에서 ‘리우올림픽 핸드볼선수단 해단식’을 갖고 여자대표팀을 격려했다. 대한핸드볼협회 최태원 회장을 비롯한 협회 임원들과 관계자들은 임영철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와 오영란, 우선희, 유현지 등 15명의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최선을 다해 올림픽을 치르고 돌아온 이들의 노고를 치하했습니다.